
안녕하세요. 완벽주의를 꿈꾸지만, 누구보다 게으른 843입니다.
저는 드라마를 좋아하며, 일본 문화에 흥미를 붙이고 있는 문화기획자 꿈나무입니다.
사실, 아직 문화기획자라고 할 순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. 기획한 것들이 제 머릿속에만 담겨져 있거든요. 그래서 문화기획자가 되기 전, 저의 꿈을 이곳에서 다듬고 키워나갈까 합니다. 제가 추구하는 이야기의 방향을 잡고 길을 내어, 내일을 만들어 가볼게요.
1. <기록>에선 제가 좋아하는 작품을 저의 시각에서 해석하고 소개합니다. 그래서 다를 수 있고 틀릴 수 있습니다. 비판은 환영합니다.
2. <반짝>에선 저의 공상의 세계가 열립니다. 현실주의자인 제가 현실에 갇히지 않고 무궁무진한 세계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.
3. <공작소>에선 제가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. 서툴지만 탄생보다 그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게으름뱅이가 되어볼까 합니다.
솔직하고 두서없이 자욱한 저의 페이지를 읽는 분들, 환영합니다. :D